스마트폰용 OLED 시장 보고서 발간



유비리서치(대표이사 이충훈) [스마트폰용 OLED 시장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20182사분기 스마트폰용 OLED가 차지한 매출은 총 57.6억달러로서 전체 OLED 시장의 88.9%를 차지하였다.

본 보고서는 스마트폰용 OLED 시장 실적과 코스트, 투자 현황을 분기별로 분석하여 수요 공급과 시장 전망을 수록하고 있다. 급변하고 있는 OLED 산업에서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면 향후 OLED 시장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2사분기 스마트폰 제조용 전세계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3.49Mm2로서 1사분기 3.27Mm2 대비 6.4% 증가하였고 20172사분기 대비 30.1% 증가하였음.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4.8Mm2로서 201710.8Mm2 대비 27% 증가하였다.

20181사분기와 2사분기 실적 분석을 통해 올해 예상되는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은 285억달러 수준이다. 2017242억달러에 비해 14.9% 증가할 전망이다. OLED 패널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A3 라인 가동율이 2사분기부터 서서히 올라가고 있으며 3사분기에는 70% 이상 가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발광재료를 포함한 각종 디스플레이 재료 시장도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2사분기 한국 기업의 OLED 매출은 62.8억달러로서 전체 매출의 96.9%를 차지하였다. 2위인 중국은 1.9억달러 매출로서 3%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