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분기 부품소재 마켓트랙

2사분기 부품소재 마켓트랙

 

부품소재 마켓트랙은 스마트폰용 OLED와 TV용 OLED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재료와 부품들을 조사하고 그 중에서 중요한 19종의 부품소재의 시장을 정리하였음.

AMOLED를 구성하는 부분은 기판과 TFT, 화소(OLED), 인캡슐레이션, 모듈로 구성되어 있음. 모듈에는 터치스크린을 포함하여 편광판, 커버윈도우(스마트폰용 OLED), 드라이브 IC등이 있음.

상기 19종의 2사분기 실적은 17.5억달러로서 지난분기 대비 41.7%가 증가하였다. 부품소재 시장 증가 이유로서는 LG디스플레이와 중국 패널 업체들의 6세대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패널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중국 패널 업체들의 공격적인 라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한국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주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_2Q18’에 따르면, 주요 OLED 발광재료 시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00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전체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지출액 중 Samsung Display의 중소형 OLED용 발광재료 지출액과 LG Display의 대면적 OLED 발광재료 지출액은 각각 27억 달러와 23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2018~2022년 OLED 발광재료 시장 전망>

 

중국 패널 업체들의 라인 투자와 가동 소식이 꾸준히 들리고 있지만, 수율이 개선되지 않으면 가동률도 개선되지 않기 때문에 중국 패널 업체들의 한국 패널 업체 추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amsung Display가 automotive display 등 다양한 OLED 사업 확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LG Display는 대면적 LCD 대신 대면적 OLED 집중 투자를 발표하였기에 한국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주도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발간된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은 주요 발광재료의 평균판매가격과 각 발광재료 업체들의 실적과 재료 판매량을 포함하였다. 또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각 패널 업체별로 OLED 발광재료의 예상 구매량과 구매금액을 전망하고 있다.

유비리서치 2018년 9월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20189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글로벌 OLED 전문 유비리서치에서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형과 대형 OLED 패널 시장전망을 포함하여 향후 OLED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을 위한 최신 연구 기술들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들로 구성된다.

현재 OLED 패널은 패널 크기에 따라 Backplane 관점에서 LTPSIGZO 기술이 양분하고 있다. Mobile OLED 패널의 경우에는 우수한 이동도와 소자 안정성을 갖는 LTPS가 적용되고 있으며 TV OLED 패널의 경우에는 대면적 확장성과 균일성이 우수한 IGZO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다. 한양대학교 정재경 교수는 세미나 발표를 통해 LTPS IGZO 기술의 최신 연구 및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Foldable Bendable Application을 위한 LTPS Backplane의 기계적 신뢰성 개선 이슈와 IGZO의 이동도 및 전기적 신뢰성 개선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중소형 AMOLED 공정 중 color patterning 에 해당하는 OLED 공정은 양산 초기부터 FMM를 사용하는 방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TV용 대형 OLEDFMM이 아닌 오픈마스크를 사용하는 WOLED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FMM은 삼성디스플레이 독점공급과 재료와 공정이 가지는 한계에서 오는 고해상도 패널 제작의 어려움 등으로 산업에서는 다양한 대체 기술이 논의되고 있다. WOLED 기술도, 저분자 증착기술로 재료 활용 효율이 높지 않고 컬러필터를 사용해야 하는등의 LCD 대비 원가 경쟁력 이슈 등이 존재한다. 경희대학교 서민철 교수는 재료 활용 효율이 높고 공정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잉크젯 프린팅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이 기술을 중심으로한 용액공정 OLED의 개발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이준엽 교수는 최근 삼성의 OLED TV 개발과 연관되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청색재료를 비롯하여 OLED 발광 재료 기술에 대해서 발표한다. 엘지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8K OLED TV 적용을 목표로 형광과 지연형광, 인광등의 다양한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연 형광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소자의 특성이 개선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준엽 교수는 각 기술과 관련된 기술 이슈 및 현재 기술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는 한편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소재 및 소자 차원에서의 전략에 대해서 발표하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 제시하고자 한다.

삼성전자의 QD LCD TV에 사용되는 나노 입자 형태를 가진 양자 구조는 저 전류 및 고온에서 작동하는 전자 및 광전자 장치에서 유망한 잠재적 응용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양자점은 전자의 첨가 또는 제거가 유용한 방법으로 그 성질을 변화시킬 정도로 작은 입자로 일반적으로 1 나노 미터가 10-9 미터 또는 백만 분의 1 밀리미터 인 나노 미터로 측정된 치수를 가지고 있다. 양자점의 에너지 밴드 갭에 해당하는 방출 및 흡수 스펙트럼은 무한 사각 우물 포텐셜 (quantum confinement principle)에 의해 지배되며 에너지 밴드 갭은 양자점의 크기가 감소함에 따라 증가한다. 최근 디스플레이에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동익 선임연구원이 이들 연구개발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홍성우 수석연구원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코팅 소재와 관련하여 발표할 예정으로 코팅 소재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최근 디스플레이 트렌드중 하나인 벤더블, 폴더블 디스플레이에는 기존 하드 코팅 소재의 경우 반복적인 폴딩, 롤링, 스트레칭 등에 따른 영구적인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하드 코팅이 아닌 스마트 자기 치유 코팅 기술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홍 수석연구원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용 스마트 자기 치유 코팅 소재의 제조 방법 및 관련 공정 기술과 앞으로의 전망 및 응용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2사분기 발광재료 마켓트랙

발광재료 마켓트랙은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AMOLED를 생산 또는 개발중인 업체에 발광재료(공통층 재료 포함)를 판매하고 있는 주요 업체들의 분기별 공급량과 매출 실적을 분기별로 조사하여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었음. 2사분기 전체 OLED 발광재료 시장은 2.3억달러를 형성하였으며, 지난분기 대비 21.6% 증가한 수치임.

또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올해 7.6억달러 규모의 발광재료를 구입할 것으로 전망됨.

분기별 TV용 OLED 시장보고서 발간

유비리서치(대표이사 이충훈)가 [분기별 TV용 OLED 시장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전세계 TV 시장에서 OLE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수 퍼센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OLED TV는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 영역에 있기 때문에 매출 규모는 점차 태풍급으로 커지고 있다.

2018년 2사분기 TV용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1.12Mm2로서 1사분기와 변동이 없다. 중국 Guangzhou 공장 증설로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9.48Mm2로서 2017년 14.8Mm2 대비 31% 증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2사분기 WRGB OLED 패널 매출은 4.6억달러로서 지난분기 3.67억달러 대비 21% 증가하였다.

2사분기 WRGB OLED 패널 출하량은 72만대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분기 58만대에 비래 19% 증가하였다.

2018년 TV용 OLED 패널 예상 시장은 21.8억달러로서 작년 14.5억달러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사분기 OLED 패널 제조 비용은 55인치 UHD OLED 패널이 432달러이며, 65인치와 778인치가 각각 967달러와 1,067달러로 분석되었다. 77인치 패널만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보고서는 TV용 OLED 패널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규모와 시장 실적, 시장전망, 수요공급분석, 제조비용 분석을 다루고 있으며 분기별로 출간될 예정이다.

분기별 TV용 OLED 시장 보고서 출간

전세계 TV 시장에서 OLE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수 퍼센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OLED TV는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 영역에 있기 때문에 매출 규모는 점차 태풍급으로 커지고 있다.

TV용 OLED 시장 보고서는 OLED 산업에 관여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형 OLED 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향후 시장 방향을 전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작되었다.

OLED 패널 시장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을 분기별로 실적을 조사해서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향후 예상되는 시장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

보고서 내용은 유비리서치가 매 분기 발간하는 마켓 트랙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2018년 2사분기 TV용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1.12Mm2로서 1사분기와 변동이 없다. 중국 Guangzhou 공장 증설로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9.48Mm2로서 2017년 14.8Mm2 대비 31% 증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2사분기 WRGB OLED 패널 매출은 4.6억달러로서 지난분기 3.67억달러 대비 21% 증가하였다.

2사분기 WRGB OLED 패널 출하량은 72만대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분기 58만대에 비래 19% 증가하였다.

2018년 TV용 OLED 패널 예상 시장은 21.8억달러로서 작년 14.5억달러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사분기 OLED 패널 제조 비용은 55인치 UHD OLED 패널이 432달러이며, 65인치와 778인치가 각각 967달러와 1,067달러로 분석되었다. 77인치 패널만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보고서는 TV용 OLED 패널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규모와 시장 실적, 시장전망, 수요공급분석, 제조비용 분석을 다루고 있으며 분기별로 출간될 예정이다.

 

2017년 1사분기 AMOLED 실적 분석

유비산업리서치는 2017년 1사분기 AMOLED 매출액이 43.1억 달러로 전년 동기(2016년 1사분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하량은 9,910만대로 집계 되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MOLED의 매출액 점유율은 smartphone 88%, TV 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TV 매출액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하여 OLED TV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8, S8+ 출시와 애플용 AMOLED 패널 양산 시작, 소니, 도시바, 파나소닉 등 일본 업체들의 OLED TV 시장 진입으로 2사분기 이후에도 AMOLED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Mobile용 AMOLED는 매 분기 1억대 이상이 출하될 것으로 보이며, TV용 AMOLED도 매 분기 30만대 이상의 출하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전체 AMOLED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33%로 성장하여 약 593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AMOLED 시장 매출액 전망>

글로벌 OLED 시장 조사 기관 유비산업리서치 (UBI Research), 미국, 중국과 일본에 지사 설립

유비로고 배경 투명

 

한국에 본사를 둔 OLED 전문 시장 조사 컨설팅 기관인 유비산업리서치(UBI Research)가 미국, 중국과 일본에 거점을 마련 글로벌 리서치회사로서 본격 박차를 가한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평가 받으며 모바일과 TV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하는 OLED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시장 전망, 기술/시장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보고서 발간과 컨설팅,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OLED 산업의 특성상 시장 전망과 SCM 분석을 통한 사업 전략이 중요하게 요구된다. 유비산업리서치는 OLED 산업의 선두에 있는 한국을 발판으로 하여 전세계 기업에 다양한 시장과 산업 정보를 제공하고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산업성장에도 기여하여 왔다. 전세계적으로 OLED 산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고객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지사를 설립하였다” 고 밝혔다.

2015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을 준비해온 유비산업리서치는 적극적인 고객 대응과 직접 미팅을 통한 산업 동향 파악, 의견교류를 위해 미국의 산호세, 일본의 동경과 중국의 상하이를 그 첫 무대로 정했다. 이는 주요 고객사들의 위치와 미팅을 위한 이동 동선 등을 고려한 것으로 3월 초 사무실을 정식 오픈,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각 지사에는 유비산업리서치의 글로법 사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장비회사와 디스플레이 시장 조사 회사에서 수년간 몸소 다양한 경험을 해온 전문인력들이 함께 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이번 미국, 중국과 일본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주요 전시와 컨퍼런스 등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년 개최하는 OLED KOREA CONFERENCE(2018제4회 OLED KOREA CONFERENCE)도 각국 지사에서 고객사들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더욱 그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또한, 유비산업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각국 지사를 거점으로하여 “시장 전망의 신뢰성을 높이고 정보 커버리지를 넓히기 위해 시장 조사기관으로서의 중심 사업인 보고서 출간에도 더욱 힘을 쏟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