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LED 시장 조사 기관 유비산업리서치 (UBI Research), 미국, 중국과 일본에 지사 설립

유비로고 배경 투명

 

한국에 본사를 둔 OLED 전문 시장 조사 컨설팅 기관인 유비산업리서치(UBI Research)가 미국, 중국과 일본에 거점을 마련 글로벌 리서치회사로서 본격 박차를 가한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평가 받으며 모바일과 TV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하는 OLED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시장 전망, 기술/시장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보고서 발간과 컨설팅,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OLED 산업의 특성상 시장 전망과 SCM 분석을 통한 사업 전략이 중요하게 요구된다. 유비산업리서치는 OLED 산업의 선두에 있는 한국을 발판으로 하여 전세계 기업에 다양한 시장과 산업 정보를 제공하고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산업성장에도 기여하여 왔다. 전세계적으로 OLED 산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고객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지사를 설립하였다” 고 밝혔다.

2015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을 준비해온 유비산업리서치는 적극적인 고객 대응과 직접 미팅을 통한 산업 동향 파악, 의견교류를 위해 미국의 산호세, 일본의 동경과 중국의 상하이를 그 첫 무대로 정했다. 이는 주요 고객사들의 위치와 미팅을 위한 이동 동선 등을 고려한 것으로 3월 초 사무실을 정식 오픈,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각 지사에는 유비산업리서치의 글로법 사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장비회사와 디스플레이 시장 조사 회사에서 수년간 몸소 다양한 경험을 해온 전문인력들이 함께 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이번 미국, 중국과 일본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주요 전시와 컨퍼런스 등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년 개최하는 OLED KOREA CONFERENCE(2018제4회 OLED KOREA CONFERENCE)도 각국 지사에서 고객사들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더욱 그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또한, 유비산업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각국 지사를 거점으로하여 “시장 전망의 신뢰성을 높이고 정보 커버리지를 넓히기 위해 시장 조사기관으로서의 중심 사업인 보고서 출간에도 더욱 힘을 쏟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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