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able OLED 보고서 출간

5G 통신 시대에 가장 필요한 스마트폰은 4K 해상도가 지원되는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이다. 휴대폰 사이즈가 7인치 이상이 되면 소형 table PC와 유사한 크기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진다. 7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며 휴대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마트폰은 접을 수 있는 foldable OLED를 사용한 폴더블폰(foldable phone)이다.

따라서 폴더블 OLED를 생산할 수 있는 패널 업체와 폴더블폰을 팔 수 있는 세트업체, 폴더블 OLED와 폰에 들어 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들이 2020년 이후 기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보고서는 foldable phone의 성공 요소 분석과 foldable OLED 개발 동향, 특히 OLED 시장에서 95%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존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개발 방향 분석과 서플라인 체인 분석, 시장 전망을 통해 향후 foldable OLED의 미래를 예측하였다.

 

2023년 폴더블 OLED 시장 246억달러로 고속 성장

내년부터 도입되는 5G 통신 기술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외에도 VR 등 더 높은 화질과 대용량 컨텐츠들을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통신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그래픽이 정밀한 고해상도와 대화면을 요구하는 컨텐츠가 출시될 전망이다.

현재의 스마트폰은 6인치까지 커지고 있으나 5G 통신시대의 4K 해상도를 담기에는 역부족이다.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는 4K 해상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5G 통신 시대의 가장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만 휴대성을 극대화시킨 차세대 모바일 기기로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기능을 함께 할 수 있는 디지털 융합제품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이 가능해진 것은 폴더블 OLED가 있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를 포함하여 전세계 OLED 디스플레이 업체는 차세대 제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막대한 개발비를 투입하여 왔고 이제 폴더블 OLED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OLED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는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폰을 세계 최초로 내년부터 출시한다. 이에 맞추어 삼성디스플레이는 1.5R가지 접을 수 있는 폴더블 OLED를 준비하고 있다. 갤럭시 S 시리즈의 판매가 정체되어 있는 삼성전자에 있어서는 폴더블 폰은 반드시 성공시켜야하는 수퍼프리미엄 제품이다.

 

<삼성전자 인폴딩 폴더블 OLED폰 예상 구조>

촐처: 폴더블 OLED 보고서, 유비리서치

 

OLED 전문 리서치 기관인 유비리서치(대표 이충훈)가 폴더블 OLED 보고서를 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폴더블 OLED 시장은 4.8억달러 규모에 불과하지만 2023년에는 246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충훈대표는 “폴더블 OLED 시장의 빠른 성장은 5G 통신 시대는 4K 해상도를 지원할 수 있는 7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OLED 패널 업체는 폴더블 OLED 생산 성공 여부에 따라 기업의 가치가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폴더블 OLED 시장 전망>

출처: 폴더블 OLED 보고서, 유비리서치

 

하지만 폴더블 OLED를 누구나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기존 플렉시블 OLED 보다 더 복잡한 모듈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접었을 때 발생하는 다양한 패널 특성 변화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인폴딩 폴더블 OLED는 TFT 저항 변화를 극복할 수 있는 보상 회로 기술과 화면을 접고 폇을 때 요구되는 복원력등이 대표적인 기술 난제들이다. 20만회 이상 접고 폇을 때도 디스플레이 화질과 표면에 이상이 없는 신뢰성도 요구된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폴더블 OLED 보고서”는 폴더블 OLED의 신뢰성을 결정하는 주요 필름의 개발 이슈와 패널 업체들의 개발 동향을 분석하여 수록하고 있다.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보고서

아우디가 OLED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로서 처음으로 삼성디스플레이의 5.7인치 rigid OLED를 A8의 뒷자석 리모트용 디스플레이로서 사용하였고, 내년에는 전기 자동차 e-tron의 사이드뷰미러(side view mirror)로 사용이 확정났다. LG디스플레이도 12.3인치 pOLED를 클러스터용과 CID용으로 공급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

본 보고서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로서 OLED가 사용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개발 현황을 분석하여 향후 시장을 전망하였다.

 

 

2사분기 부품소재 마켓트랙

2사분기 부품소재 마켓트랙

 

부품소재 마켓트랙은 스마트폰용 OLED와 TV용 OLED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재료와 부품들을 조사하고 그 중에서 중요한 19종의 부품소재의 시장을 정리하였음.

AMOLED를 구성하는 부분은 기판과 TFT, 화소(OLED), 인캡슐레이션, 모듈로 구성되어 있음. 모듈에는 터치스크린을 포함하여 편광판, 커버윈도우(스마트폰용 OLED), 드라이브 IC등이 있음.

상기 19종의 2사분기 실적은 17.5억달러로서 지난분기 대비 41.7%가 증가하였다. 부품소재 시장 증가 이유로서는 LG디스플레이와 중국 패널 업체들의 6세대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패널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중국 패널 업체들의 공격적인 라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한국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주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_2Q18’에 따르면, 주요 OLED 발광재료 시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00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전체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지출액 중 Samsung Display의 중소형 OLED용 발광재료 지출액과 LG Display의 대면적 OLED 발광재료 지출액은 각각 27억 달러와 23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2018~2022년 OLED 발광재료 시장 전망>

 

중국 패널 업체들의 라인 투자와 가동 소식이 꾸준히 들리고 있지만, 수율이 개선되지 않으면 가동률도 개선되지 않기 때문에 중국 패널 업체들의 한국 패널 업체 추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amsung Display가 automotive display 등 다양한 OLED 사업 확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LG Display는 대면적 LCD 대신 대면적 OLED 집중 투자를 발표하였기에 한국 패널 업체들의 OLED 발광재료 시장 주도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발간된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은 주요 발광재료의 평균판매가격과 각 발광재료 업체들의 실적과 재료 판매량을 포함하였다. 또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각 패널 업체별로 OLED 발광재료의 예상 구매량과 구매금액을 전망하고 있다.

유비리서치 2018년 9월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20189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글로벌 OLED 전문 유비리서치에서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형과 대형 OLED 패널 시장전망을 포함하여 향후 OLED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을 위한 최신 연구 기술들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들로 구성된다.

현재 OLED 패널은 패널 크기에 따라 Backplane 관점에서 LTPSIGZO 기술이 양분하고 있다. Mobile OLED 패널의 경우에는 우수한 이동도와 소자 안정성을 갖는 LTPS가 적용되고 있으며 TV OLED 패널의 경우에는 대면적 확장성과 균일성이 우수한 IGZO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다. 한양대학교 정재경 교수는 세미나 발표를 통해 LTPS IGZO 기술의 최신 연구 및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Foldable Bendable Application을 위한 LTPS Backplane의 기계적 신뢰성 개선 이슈와 IGZO의 이동도 및 전기적 신뢰성 개선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중소형 AMOLED 공정 중 color patterning 에 해당하는 OLED 공정은 양산 초기부터 FMM를 사용하는 방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TV용 대형 OLEDFMM이 아닌 오픈마스크를 사용하는 WOLED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FMM은 삼성디스플레이 독점공급과 재료와 공정이 가지는 한계에서 오는 고해상도 패널 제작의 어려움 등으로 산업에서는 다양한 대체 기술이 논의되고 있다. WOLED 기술도, 저분자 증착기술로 재료 활용 효율이 높지 않고 컬러필터를 사용해야 하는등의 LCD 대비 원가 경쟁력 이슈 등이 존재한다. 경희대학교 서민철 교수는 재료 활용 효율이 높고 공정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잉크젯 프린팅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이 기술을 중심으로한 용액공정 OLED의 개발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이준엽 교수는 최근 삼성의 OLED TV 개발과 연관되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청색재료를 비롯하여 OLED 발광 재료 기술에 대해서 발표한다. 엘지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8K OLED TV 적용을 목표로 형광과 지연형광, 인광등의 다양한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연 형광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소자의 특성이 개선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준엽 교수는 각 기술과 관련된 기술 이슈 및 현재 기술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는 한편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소재 및 소자 차원에서의 전략에 대해서 발표하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 제시하고자 한다.

삼성전자의 QD LCD TV에 사용되는 나노 입자 형태를 가진 양자 구조는 저 전류 및 고온에서 작동하는 전자 및 광전자 장치에서 유망한 잠재적 응용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양자점은 전자의 첨가 또는 제거가 유용한 방법으로 그 성질을 변화시킬 정도로 작은 입자로 일반적으로 1 나노 미터가 10-9 미터 또는 백만 분의 1 밀리미터 인 나노 미터로 측정된 치수를 가지고 있다. 양자점의 에너지 밴드 갭에 해당하는 방출 및 흡수 스펙트럼은 무한 사각 우물 포텐셜 (quantum confinement principle)에 의해 지배되며 에너지 밴드 갭은 양자점의 크기가 감소함에 따라 증가한다. 최근 디스플레이에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동익 선임연구원이 이들 연구개발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홍성우 수석연구원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코팅 소재와 관련하여 발표할 예정으로 코팅 소재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최근 디스플레이 트렌드중 하나인 벤더블, 폴더블 디스플레이에는 기존 하드 코팅 소재의 경우 반복적인 폴딩, 롤링, 스트레칭 등에 따른 영구적인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하드 코팅이 아닌 스마트 자기 치유 코팅 기술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홍 수석연구원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용 스마트 자기 치유 코팅 소재의 제조 방법 및 관련 공정 기술과 앞으로의 전망 및 응용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2022년 주요 OLED 부품소재 시장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AMOLED Components&Material Market Track_2Q18’에 따르면, 주요 OLED 부품소재 시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621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2018~2022년 주요 OLED 부품소재 시장 전망>

 

2018년 주요 OLED 부품소재 시장은 총 71억 달러 규모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에는 180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20%의 성장률이 기록될 전망이다.

 

주요 성장요인으로는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중국 패널 업체들의 6세대 flexible OLED capa 증가와 LG Display의 대면적 OLED capa 증가다.

 

유비리서치는 “1사분기 Samsung Display의 가동률은 저조한 편이었지만 2사분기부터 가동률을 회복하는 추세이며, LG Display와 중국 패널 업체들도 올해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BOE 등 중국 패널 업체들의 양산 라인 정상가동 여부가 2018년 전체 부품소재 시장 성장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마켓트랙에서 전망한 주요 OLED 부품소재 시장은 패널 업체의 공급가능 물량 기준으로 산출되었으며, substrate glass와 PSPI, polarizer, OCA, cover window, process film 등 중소형 OLED와 대면적 OLED에 사용되는 19개의 주요 부품소재를 포함한 수치이다. 또한, 본 마켓트랙에서는 패널 업체별 예상 구매량과 구매금액을 전망하고 있다.

 

분기별 TV용 OLED 시장보고서 발간

유비리서치(대표이사 이충훈)가 [분기별 TV용 OLED 시장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전세계 TV 시장에서 OLE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수 퍼센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OLED TV는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 영역에 있기 때문에 매출 규모는 점차 태풍급으로 커지고 있다.

2018년 2사분기 TV용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1.12Mm2로서 1사분기와 변동이 없다. 중국 Guangzhou 공장 증설로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9.48Mm2로서 2017년 14.8Mm2 대비 31% 증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2사분기 WRGB OLED 패널 매출은 4.6억달러로서 지난분기 3.67억달러 대비 21% 증가하였다.

2사분기 WRGB OLED 패널 출하량은 72만대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분기 58만대에 비래 19% 증가하였다.

2018년 TV용 OLED 패널 예상 시장은 21.8억달러로서 작년 14.5억달러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사분기 OLED 패널 제조 비용은 55인치 UHD OLED 패널이 432달러이며, 65인치와 778인치가 각각 967달러와 1,067달러로 분석되었다. 77인치 패널만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보고서는 TV용 OLED 패널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규모와 시장 실적, 시장전망, 수요공급분석, 제조비용 분석을 다루고 있으며 분기별로 출간될 예정이다.

분기별 TV용 OLED 시장 보고서 출간

전세계 TV 시장에서 OLE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수 퍼센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OLED TV는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 영역에 있기 때문에 매출 규모는 점차 태풍급으로 커지고 있다.

TV용 OLED 시장 보고서는 OLED 산업에 관여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형 OLED 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향후 시장 방향을 전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작되었다.

OLED 패널 시장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을 분기별로 실적을 조사해서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향후 예상되는 시장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

보고서 내용은 유비리서치가 매 분기 발간하는 마켓 트랙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2018년 2사분기 TV용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1.12Mm2로서 1사분기와 변동이 없다. 중국 Guangzhou 공장 증설로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9.48Mm2로서 2017년 14.8Mm2 대비 31% 증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2사분기 WRGB OLED 패널 매출은 4.6억달러로서 지난분기 3.67억달러 대비 21% 증가하였다.

2사분기 WRGB OLED 패널 출하량은 72만대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분기 58만대에 비래 19% 증가하였다.

2018년 TV용 OLED 패널 예상 시장은 21.8억달러로서 작년 14.5억달러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사분기 OLED 패널 제조 비용은 55인치 UHD OLED 패널이 432달러이며, 65인치와 778인치가 각각 967달러와 1,067달러로 분석되었다. 77인치 패널만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보고서는 TV용 OLED 패널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규모와 시장 실적, 시장전망, 수요공급분석, 제조비용 분석을 다루고 있으며 분기별로 출간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용 OLED 시장 보고서 발간



유비리서치(대표이사 이충훈) [스마트폰용 OLED 시장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20182사분기 스마트폰용 OLED가 차지한 매출은 총 57.6억달러로서 전체 OLED 시장의 88.9%를 차지하였다.

본 보고서는 스마트폰용 OLED 시장 실적과 코스트, 투자 현황을 분기별로 분석하여 수요 공급과 시장 전망을 수록하고 있다. 급변하고 있는 OLED 산업에서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면 향후 OLED 시장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2사분기 스마트폰 제조용 전세계 OLED 라인의 기판 면적은 3.49Mm2로서 1사분기 3.27Mm2 대비 6.4% 증가하였고 20172사분기 대비 30.1% 증가하였음. 2018년 연간 기판 면적은 14.8Mm2로서 201710.8Mm2 대비 27% 증가하였다.

20181사분기와 2사분기 실적 분석을 통해 올해 예상되는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은 285억달러 수준이다. 2017242억달러에 비해 14.9% 증가할 전망이다. OLED 패널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A3 라인 가동율이 2사분기부터 서서히 올라가고 있으며 3사분기에는 70% 이상 가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발광재료를 포함한 각종 디스플레이 재료 시장도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2사분기 한국 기업의 OLED 매출은 62.8억달러로서 전체 매출의 96.9%를 차지하였다. 2위인 중국은 1.9억달러 매출로서 3%에 불과하다.